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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날씨조차 예측하기 어려운 요즘,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되었습니다.
국제ESG협회는 ESG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책임 있는 변화와 해답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작은 인식의 전환과 연결이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4월의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여러분과의 소통이 앞으로의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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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용식 국제ESG협회 회장
ISTEB (International Society of Trace Element Biogeochemistry) 회장
이재혁 국제ESG협회 회장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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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의 가치, ESG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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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 공시
TNFD, 새 산업별 지침 공개...최종 지침 4개와 초안 3개 발표
자연 관련 재무공시 태스크포스(TNFD)는 올해 1월, 4개 산업 부문의 최종 지침과 3개 부문의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이는 기업들이 자연 관련 영향과 리스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공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로, 전 세계 502개 기업과 금융기관이 2025 회계연도 말까지 TNFD 프레임워크에 따른 보고를 시작하기로 약속했다.
국제ESG협회는 TNFD의 이러한 움직임을, ESG 정보공시의 국제적 정합성과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 진전으로 해석하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공시 기준을 사전에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전략적 가이드라인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출처: IMPACT ON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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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
한국 ‘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 출범…자연자본 공시 활동 지원
환경부는 지난 3월 2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5차 자연자본 공시 협의체 회의에서 ‘한국 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 연합은 기업들이 자연과 관련된 위험과 기회를 재무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투자자에게 공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립생물자원관이 주도하며, 국내 기업들의 공시 활동이 국제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ESG협회는 해당 연합 출범을, 국내 ESG 공시 생태계가 글로벌 이니셔티브와의 정합성을 강화하는 계기로 보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신뢰 기반의 ESG 경영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출처: 헤럴드 경제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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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 Biodiversity conservation activities for nature-positive goals: Cases of Korean companies
저널: Sustainable Environment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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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문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 200대 기업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분석해, Nature-positive 목표를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현황과 변화 추이를 제시했다. 보고서 발행 기업 수는 해당 기간 동안 두 배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70% 이상의 기업이 보고서를 발행했으나, COP15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와 연계된 실질적 보전 활동을 보고한 기업은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ESG협회는 이 연구 결과를, 국내 기업들이 생물다양성 이슈에 대한 인식은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실천적 대응과 공시 수준에서는 국제 기준과의 간극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한다. 이에 따라 협회는 TNFD 기반 공시 역량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과 기업 대상 역량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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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 Toward More Nature-Positive Outcomes: A Review of Corporate Disclosure and Decision Making on Biodiversity
저널: Sustainability (2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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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전 세계 기업들의 생물다양성 관련 공시 자료를 검토하며,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생물다양성 공시 수준이 ‘Nature-positive’ 전환의 실현 가능성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임을 강조했다. 기업들은 아직까지 생물다양성 위험을 측정하고 반영하는 체계가 미흡하며, 공시 역시 선택적이고 불균형적인 경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국제ESG협회는 본 연구를, 생물다양성 이슈가 이제 ESG 경영에서 ‘보조적’ 의제가 아닌 전략적 판단과 리스크 관리의 핵심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인다. 협회는 앞으로 자연 자본 공시의 질적 향상을 위해 TNFD 정합 기준에 기반한 프레임워크 확산과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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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SG Forum 2023 underscores biodiversity and ESG reporting as key drivers to sustainable development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비즈니스 스쿨의 거버넌스 및 지속가능성 센터(CGS)와 국제ESG협회(IESGA)가 공동 주최한 'Global ESG Forum 2023'이 싱가포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포럼에는 미국, 영국, 독일, 호주, 캐나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폴란드,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석하였다. 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관리, 소비자 중심의 ESG 실천, 순환 경제, 자발적 탄소 시장(VCM), 넷제로 이니셔티브, 재생 가능 에너지 등 중요한 지속가능성 주제들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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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앞줄부터 로렌스로 소장, 에이미코 선임국무장관, 이재혁 회장, 뒷줄 왼쪽부터, 옥용식 회장, 숀콜 교수, 황성연 교수, 통옌화 소장>
출처 NUS BizBeat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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